못난이 사과 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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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나 우박을 견뎌낸 훈장 같은 흠집이 겉면에 남은 못난이 사과입니다. 겉모양은 매끄럽지 않지만 거친 환경을 이겨내며 과육은 더 단단해지고 당도는 아주 높게 형성되었습니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은 정품 사과와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으며,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건강을 챙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껍질만 깎아내면 속살은 뽀얗고 달콤하여 실속 있는 가정용 과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입니다.
하나씩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하세요. 사과는 수분 유지가 중요하므로 수령 즉시 마른 헝겊으로 가볍게 닦은 뒤 랩이나 비닐 팩으로 개별 포장하여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해 주세요.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는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빨리 시들게 하므로 반드시 단독으로 분리하여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흠집이 있는 부분은 다른 부위보다 먼저 부패할 수 있으므로 보관 중 자주 확인하시고, 상처가 깊은 것부터 우선적으로 섭취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주스로 갈아 마시거나 잼, 파이 등 요리용으로 쓰기 아주 경제적입니다. 껍질을 깎아 생과로 아삭하게 즐기는 것이 가장 기본이며, 당도가 높아 요거트나 시리얼의 토핑으로도 훌륭합니다. 상처가 있는 부분은 도려내고 믹서기에 갈아 신선한 사과 주스를 만들거나, 설탕과 함께 졸여 달콤한 사과 잼 또는 사과 파이의 속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고기 요리에 사과를 갈아 넣으면 고기가 연해지고 설탕 사용을 줄일 수 있어 건강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냉장 3주